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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 황호성, 정동희, 황정아 회원 수상
저자 : 한국천문학회 등록일시 : 2016-12-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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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 황호성, 정동희, 황정아 회원 수상

POSTECH이 동아일보와 함께 선정한‘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을 발표했다.

지구/천문분야에서는 우리학회의 황호성(고등과학연구원), 정동희(펜실베니아 주립대),
황정아(한국천문연구원) 6명이 선정되었다.

○ 지구·천문 분야

천문학 분야에서 황호성 고등과학원 물리학부 연구교수(37)는 적외선 관측을 이용한
별 탄생의 역사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정동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물리학과 교수(36)는 우주상수와 중력파 등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 물리량을 연구하고 있다.
우주과학 분야에서는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이
지구 자기권의 밴앨런대(Van Allen belt)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 상은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 역사를 함께 해 온 POSTECH이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향후 대한민국 미래 30년의 원동력이 될 기초과학의 저변을 넓히고자 실시되었다.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 선정위원회는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천문 등
5
개 분야에서 각각 6명씩 총 30명을 선정했다.
특히 우리나라 기초과학자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낸 잠재력 있는 젊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명실상부 아시아 최정상 연구역량을 지닌 우리나라 대표 이공계대학으로 자리매김한 지금,
POSTECH
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책임감으로 우리나라 기초과학계의 숨은 원석을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을 선정하였다.

김도연 총장은 “우리나라 기초과학계의 숨은 원석을 발굴하기 위해 기존에 주목받고 있는 과학자를
선정하기보다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젊은 과학자를 선정해 격려하고자 했다”며
업적의 양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질적으로 뛰어난 성과가 있고, 독창성 있는 연구를 한
과학자들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선정위원회 김기문 위원장(화학과 교수)은 “신진 과학자들이 예상보다 훨씬 훌륭한 업적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돼 놀랍고 기뻤다”라고 말했다.

** 수상자의 자세한 공적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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