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상단 글자

학회소식

HOME     커뮤니티     학회소식

학회장 신년인사
저자 : 한국천문학회 등록일시 : 2013-01-02 14:40
첨부파일 :

회원 여러분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일도 있으셨을 테고, 힘든 일도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학문적 활동과 함께, 원하시는 일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천문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나 주저없이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문학회는 항상 여러분 곁에서 연구 및 관련 활동을 지원/격려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교류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봄 학술대회는 대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젊고 새로 시작하는 연구자들부터 천문학계의 원로 선생님들까지 모두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 연구결과도 발표하시고, 반가운 만남도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외에도 올해 국내에서 준비하는 국제학술대회나 외국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등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학회지에 논문도 많이 투고하여 주십시오.
JKAS는 영문 논문을 받아, 정식 심사를 하고 또 영어 교정도 하여 드립니다.
PKAS는 한글/영문 논문을 받습니다. 특히 한글로 발표가 꼭 필요한 연구활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많이 투고하시어 좋은 연구결과들을 회원 여러분 모두가 나눌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편집위원장들께서 큰 수고를 하여 주시고 있는 JKAS와 PKAS는 그 나름대로의 적절한 위치에서 천문학계에 꼭 필요한 저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천문학회 웹사이트가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www.kas.org).
아직 수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많이 방문하시고 또 수정/보완에 대한 제안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는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과학분야에서도 보다 발전된 정부조직이 만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이에따른 변화가 예상되지만 천문연구원의 경우 실질적 연구에는 큰 변화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계속 진행되고 있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연구단에 천문분야가 포함되는 것에 대하여도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대학교는 당장의 큰 변화가 예상되는 것은 없지만 아직 천문우주 분야가 없는 대학의 학과 신설에 대하여도 모든 회원들께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천문학은 대한민국 기초과학분야의 대표적 연구분야이고 국민적 관심이 가장 높은 과학분야입니다.
모든 면에서 주도적 활동으로 천문학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한 해가 되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 활동을 기대합니다.

올해도 천문학회 이사분들, 위원장들, 사무국, 그리고 회장단이 회원 여러분과 함께 활기찬 학회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올해 더욱 건강하시고, 많은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2년 1월 2일

민영철 드림

 

이전글 2012년 후원금 기탁
다음글 2012년 제3차 신입회원 인준
목록